小笼包
카노 - 네가 있는 세계로 일화이세계(君がいる世界へ 一花依世界) [가사]
鶯に 呼び起こされた私
우구이스니 요비 오코사레타 와타시
꾀꼬리가 불러 일어나는 나
風薫る 羽織を連れて出かけて
카제카오루 하오리오 츠레테 데카케테
훈풍이 불어 하오리를 입고 외출해선
雲宿る水に誘われ
쿠모야도루 미즈니 사소와레
구름이 머무는 물에 이끌려서
花びらの筏を乗せ漂って
하나비라노 이카다오 노세 타다욧테
꽃잎 뗏목에 올라타 떠돌고선
そよ風が波紋を優しく撫でる
소요카제가 하몬오 야사시쿠 나데루
산들바람이 파동을 상냥하게 어루만져
咲き匂った花のような微笑みを
사키니옷타 하나노 요오나 호호에미오
아름답게 피어난 꽃같은 미소를
手のひら掬う清水に
테노히라 스쿠우 시미즈니
손으로 떠낸 맑은 물에 보이는
上の空 でいる間
우에노소라 데이루 아이다
윗 하늘 이러고 있는 사이
不意魔法を解けちゃった
후이 마호오오 토케챳타
갑자기 마법을 풀어버렸어
世界が途端に変わった
세카이가 토탄니 카왓타
세상이 그 순간 바뀌었어
未来像 回って
미라이조오 마왓테
미래의 모습이 돌아가며
この先何がある
코노사키 나니가 아루
이 앞엔 무언가 있어
おしえて
오시에테
알려줘
アイヤアイヤ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아이야
町の中 行き交う人の波
마치노 나카 유키카우 히토노 나미
시내 속 엇갈리는 사람의 파도
見渡せば 祭りのような賑わい
미와타세바 마츠리노 요오나 니기와이
멀리서 보면 축제같은 성황
少しだけ小籠包を味わって
스코시다케 샤오롱바오오 아지왓테
조금만 만두를 맛보고
一口で 心の中 とろけそうだ
히토쿠치데 코코로노 나카 토로케소오다
한입만으로 마음 속이 녹아버릴 것 같아
未来のおとぎ話
미라이노 오토기바나시
미래의 옛날 이야기
の世界に踏み入って
노 세카이니 후미잇테
세상에 발 들여놓고
この先何がある
코노사키 나니가 아루
이 앞엔 무언가 있어
おしえて
오시에테
알려줘
まあ、いいよ
마아, 이이요
뭐, 알았어
見上げた満月に
미아게타 만게츠니
올려다 본 보름달에
ひそかに願い込めた
히소카니 네가이코메타
남 몰래 소원을 담았어
この瞬間 とき 止まれるように
코노토키 토마레루요오니
이 순간 (때)을 멈출 수 있기를
ずっと同じ空の下
즛토 오나지 소라노 시타
항상 한결같은 하늘 아래
落ち込んだ 不安もあった
오치콘다 후안모 앗타
우울했어 불안하기도 했어
戸惑った 諦めた
토마돗타 아키라메타
해매었어 포기했었어
でも 今 君と
데모 이마 키미토
그치만 지금 너와
共に歩く
토모니 아루쿠
함께 걸어가
見知らぬ景色さえ
미시라누 케시키사에
낯선 풍경조차도
何より大事にしたい
나니요리 다이지니 시타이
무엇보다도 소중히 하고싶어
打ち上げ花火ほどに
우치아게 하나비호도니
쏘아 올린 불꽃처럼
儚く消える夢でも
하카나쿠 키에루 유메데모
부질없이 사라질 꿈이어도
見上げた星空に
미아게타 호시조라니
올려다 본 별하늘에
ひそかに願い込めた
히소카니 네가이코메타
남 몰래 소원을 담았어
触れなく でも感じて
후레나쿠 데모 칸지테
만질 순 없지만 그래도 느끼며
未来 いつまでもそばに
미라이 이츠마데모 소바니
미래, 영원히 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