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冬雪莲


遠方誰 為了誰 一直望穿秋水
是誰為誰月下貪杯
誰能看穿紅塵放眼又有幾人回
落的念念不忘收尾
秋風吹 葉相隨 轉眼即是紛飛
擁抱何必太過沉醉
聚散本來就是宿命寫好的約會
怪我對你執迷不悔
你若三冬來 換我一城雪白
漫天相思片片風中開
輕輕搖曳在 天邊劃過的精彩
化作眼淚哭著醒來
你若三冬來 冰封一生所愛
夢過子時回首你不再
每逢落葉過 揮手南雁幾排
觸景生情自古以來
遠方誰 為了誰 一直望穿秋水
是誰為誰月下貪杯
誰能看穿紅塵放眼又有幾人回
落的念念不忘收尾
秋風吹 葉相隨 轉眼即是紛飛
擁抱何必太過沉醉
聚散本來就是宿命寫好的約會
怪我對你執迷不悔
你若三冬來 換我一城雪白
漫天相思片片風中開
輕輕搖曳在 天邊劃過的精彩
化作眼淚哭著醒來
你若三冬來 冰封一生所愛
夢過子時回首你不再
每逢落葉過 揮手南雁幾排
觸景生情自古以來
你若三冬來 冰封一生所愛
夢過子時回首你不再
每逢落葉過 揮手南雁幾排
觸景生情自古以來
觸景生情自古以來
대양의 빛은 우리의 심령이 뜨거운 힘 솟구친다
지어 혁명대에 서서 품에 가득한 자
고난의 행군 해온 그 길 오늘의 자주 독립
영광창한 미래 사회주의 낙원 기어이 이룩하리라
주체의 빛발을 동요없는 신념
수많은 시련 이기며 만세 주체여
강철같은 힘으로 도시나 농촌이나
백두산 부른다 장군님 인도해
평양을 향해 달리자 새 나라 건설
청춘의 고동치는 심장 내 조국 길이 빛내리
대양의 빛은 우리의 신념이 뜨거운 힘 굳인다
지어 혁명대에 서서 품에 가득한 자
대양의 빛을 우리의 신념이 영원하리
지어내어에 서서 품에 가득한 자